공지사항

공지사항이종민 본사로 추천

2023-03-24
이종민이 수원 지역장이 되고 주변 점장,직원들이 싫다, 최악이다는 말을 한다. 요즘 인원도 없고 매장에 할일은 많다. 이와중에 이종민이 지역장으로 오는 최악의 상황이 생겼다. 이종민이 수원에 1년있었기에 누구도 겉으로는 싫다는 표현않겠지만 속을 터놓는 사람들끼리는 최악이라고 한다. 지역장되고 전화오는 것도 꼴값인데 매장순회 웃기는 소리다. 그분이 현장을 뭘알까. 매장 오면 점장이랑 얘기않고 사무실에 앉아 내 컴퓨터만 하다 간다. 점장,직원에게 나눠주는 파일은 이해할수 없는 어려운 서류들이다. 자료에 목메는 사람은 본사로 가는 것이 맞다는 판단이다. 이종민은 영업이랑 맞지않다. 현장에 이해가 없는 행동이 꼭 본사에 근무하는 사람같다. 솔직히 우리는 이런 지역장 필요없다. 성남 파트장으로 다시 가든지 본사로 가든지 떠나면 한다. 왜 이런 일이 수원에 일어났나 하는생각이다. 포털에서 상품공지 보는 것이 하루 시작인데 지역장으로 발령날까 두렵다. 변화를 바라지만 회사에서는 수원을 버렸다. 어이없는 인사를 누가 납득할까. 그분이 잘한다고 생각않는다. 어떤 생각없는 사람이 그분을 앉혔나 의아할따름이다. 잘하니 본사로 데려가는게 맞다는 생각이다. 죄없는 우리를 괴롭히지 말고 숨쉬게 해라. 회사의 이상한 판단에 잠오지 않는다. 인천에서 온 때문인지 처음부터 인천얘기를 많이 했다.그쪽으로 가라. 우리는 힘이없다. 수치가 좋은 수원을 멍청한 지역장이 운영하게 냅두지 마라. 우리는 이종민 그분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