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연봉사원애대한 본사태도

2023-05-09
요즘 사람이 채용이 안되어 정말 힘듭니다 다이소 복지도 1도 없고 업무 강도도 넘 힘들에 주부들이 기피하고 회사가 되어가고 있어요 그나마 연봉사원들 매장을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직원한명 연봉사원으로 키우랴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합니다 직원들 가정 대소사 모두 쫓아 다니고(지방까지) 직원생일 자식들 생일 까지 챙겨주고 점장 수당 받아야.... 직원들 생일및 대소사 자식들 입학 졸업까지 챙겨줘야 매장과 인연이라는 줄로 역겨 서로 위로하며 다닙니다 당신들 알고 있는지요? 우리 점장들 수당이라는 작은 돈받으면서 더많은 돈을 쓰고 책임감으로 뼈빠지게 일하고 있습니다 신랑은 저보고 미친년이라고 하죠 다이소에 미친년ㅋㅋㅋ 하지만 한번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일이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애사심도 점점 버거워 집니다 일은 끝도없고 본사는 매장 인원 줄이라고 하고 연봉사 계약도 못하게하고 이젠 떠나야 하나요? 회장님 계실때 까지는 해야하는데~~~ 힘겹고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