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내년에는 이종민 보지 않도록 간곡히 청합니다

2023-05-12
다른 점장님께 물어 물어 처음 글을 씁니다. 부디 그냥 넘겨버리는 글이 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부탁합니다. 어떤 말투로 써야할지 모르겠으나 부탁하는 입장으로 공손하게 씁니다. 내년에는 수원지역에서 이종민 보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작년부터 앞과 뒤가 다르기로 유명하여 점장들 사이에서 평이 안좋았던 파트장이었습니다. 성남으로 갔을 때 모두가 좋아했는데 이런 방식으로 다시 만나 모두들 힘들어합니다. 회사에서는 현장의 의견, 평판은 듣지 않고 리더의 자리에 이런 사람을 올린다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종민같은 사람이 지역장 자리에 있다는건 회사가 망해간다는 뜻같습니다. 아침마다 지역장, 파트장들이 매장을 돌며 회의를 하는데 정말 불편합니다. 특히 지역장은 능글맞은 모습으로 점장들한테 굽신대는데 그것이 본인의 모습이 아니란걸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종민은 작년부터 본인이 원하는걸 얻으면 점장들을 버리기로 유명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얻고자 하는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쉬이 말해 점장들을 갈아서 만들었습니다. 파트장 시절의 모습이 좋지 않아 모두가 지역장을 환영하지 않고 싫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임을 얻지 못하는 지역장이 무슨 리더인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데이 불참한 점장들은 모두 작년 이종민이 담당했던 매장의 점장님들입니다. 이것이 이종민이 최악이라는 것의 반증아닐까요. 이종민은 점장들 앞에서 모든걸 다 해주는 사람처럼 본인만 믿으라며 큰소리치고 굽신거리는데 이것이 그저 보여주기에 불과하다는것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파트장일때부터 유명했던 모습입니다. 그리고 점장들마다 다른 얘기를 해서 소위 말해 거짓말을 하고 다녀서 점장들끼리 오해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종민은 현장은 안중에도 없고 본인보다 높은 사람, 회사에 잘보이기만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단호하게 말합니다. 영업에는 필요없는 사람입니다. 높은 사람에게 잘보이고 싶다면 본사에서 일하고 대표, 회장님이 보는데서 일할 수 있도록 부디 데려가주세요. 간곡하게 청합니다. 저희는 이런 사람을 지역장이라 믿고 매장을 꾸려가고 싶지않습니다. 이종민은 절대 누군가의 의견을 수용하는 사람이 아니며 절대 변할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사람이고, 현장에서 원하는것을 절대 부문장 혹은 그 윗사람에게 말하지 못할것입니다. 어떤 지역이든 팀이든 리더가 되기는 한없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지역의 좋은 것을 얻고자 본인의 것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수원지역이 더 잘될 수 있을까요. 솔직히 말해 수원지역은 신입사원이 지역장을 해도 잘 굴러가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 이종민이 지역장을 해서 잘되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수원지역은 지금 점장들, 현장직원들이 만들어 가고 있고 좋은 결과도 모두 현장에서 내고 있습니다. 지역장을 바꾸지 못한다면 이것만 알아주세요. 지금 수원지역의 좋은 결과는 절대 이종민이 한것이 아닙니다. 이종민이 보템이 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좋은 평가가 내려지는 것은 정말이지 모두가 속상한 일입니다. 어차피 대행이니 올해 평가로 내년 직위가 결정될텐데. 수원지역에서는 잘하고 있는것이 전혀 없습니다. 해만 되지 않으면 하는 바람이나 지금 꼬락서니를 보아 이미 수원지역에서 유일한 오점이며, 해가 되고 있습니다. 다이소를 오래 다니며 이렇게 싫었던 지역장이 없었습니다. 회사에서는 파격적인 승진이었으나 아주 실패했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부디 제글을 흘리지 말고 꼭... 내년에는 이종민이 수원지역장 하지 못하도록 도와주세요. 한마디만 덧붙이면... 점장들이 모두 내년만 기대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회사가 돌아간다면 다들 그만둘 생각도 하고 있다고들 말합니다. 특히 이번 티오 사건은 이종민이 절대로 현장에 알리지 말라하여 모두 모른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쉬쉬하고 본인에게 피해가지 않으려 뒷짐지고 발빼는 지역장은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