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고충을 상담드립니다.

2023-05-21
순천 풍덕점 고충을 토로합니다. 우선 정미령대리는 이쪽 지역을 맡은 직후부터 지역장님의 지시를 무시하고 몰래 카테고리를 직원들에게 나눠줬으며 (지역장님은 카테고리를 없애라고 하셨음) 자기가 책임질테니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그리고 카테고리도 직원들은 월급을 많이 받으니 일도 더 많이 하라고 하시면서 직원들이 감당하기 힘들만큼 카테고리를 많이 주셨고, 그 때문에 몸이 좋지 않았던 직원이 있었는데 무리하게 지시에 따라 일을 하다가 결국 몸이 더 많이 안좋아져서 이번에 그만두게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그 직원(경력이 오랜된)에게는 직원들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 월급을 다른 직원보다 많이 받으니 더 일을 많이 해야한다를 화를 많이 내셨다고 합니다. 결국 그 직원이 그만둠으로 인해 현재 있는 직원들이 자기 매대뿐만아니라 휴무자매대도 진열해야 하고, 카운터도 직원들이 없어서 전보다 더 많이 들어가야 하는 상황으로 이 모든 일을 다하려면 일찍 출근을 하거나 한두시간정도는 남아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점장님은 직원들이 남아서 일하는 걸 다 보고 알면서도 퇴근하라는 소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점장님은 남아서 일하라고 한적이 없다고 큰소리 치는데 가끔 일을 다 해놓고 가지않으면 부점장님이 그 사람 매대에 가서 전진진열 덜 됐다고 사진 찍어 올리고 박스창고에 넣지않고 치우지 않고 갔다고 직원들 다 보는 카톡방에 올려서 창피를 주었습니다. 이렇게 일을 다해놓지않으면 눈치를 주어서 저희는 남아서라도 일을 다 해놓고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부점장두명은 직원들을 항상 감시하고 뒤에서 직원들 험담하고 흉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부점장들은 직원들과 다같이 진열해야하는 휴무자 매대도 자신들은 하지 않았고 카운터 시간도 자기들만 편한 쪽으로 계속 짜면서 직원들만 일을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부점장이란 자리는 직원들이 일이 많거나 힘들때 도와주라고 있는거 아닙니까? 부점장들은 또 직원들이 자기들 맘에 들지 않을때는 매장에 고객님이 여럿이 계시는데 큰소리로 악을 질러대며 면박을 주고 직원들을 무시하고 화를 자주 냅니다. 이번에 계약이 안되서 퇴사한 파트중 한명은 부점장들한테 찍혀서 절대로 계약해주지않겠다고 계약만료가 되기전부터 직원들 있는데 얘기를 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부점장 중 한명은 카테고리도 제일 적게하고 있으며(그전에 파트가 맡던 자리) 거의 토요일마다 오전 근무만 하고 있습니다. 부점장들만 오전으로 그것도 빠른 시간에 출근시켜주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이 많은 주말에 부점장들은 휴무를 주거나 일찍 출근시켜서 오후에는 거의 관리자(점장, 부점장 2명)이 없을때가 많습니다. 또 부점장들은 점장이 지시한 일들이 맘에 들지 않으면 점장에게 대들었다고 직원들 다 있는데서 점장에게 큰소리로 따지고 들었습니다. 지금 순천풍덕점은 부점장 두명이 똘똘 뭉쳐서 직원들을 이간질시키고 뒷담화를 하면서 괴롭히고 있습니다. 현재 부점장 두명이 점장 위에 있고 점장님은 부점장들과 직원들간의 트러블이 생길때 전혀 해결해 주지 못하고 대리님이나 지역장님한테 떠넘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죽하면 얼마되지 않은 신입 직원이 부점장이 점장같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부점장들은 없는게 나을듯합니다. 점장 또한 직원들 힘들때 아무런 힘이 되어주지못하고 직원들의 이야기는 들어볼 생각도 하지않고 부점장들 한테 끌려 다니는 상황입니다. 이런 직원들의 고충을 부디 본사에서 철저히 꼭 비밀리에 조사해 수셨음하고요 직원들에게 아무 피해없이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장님에게도 이런 내용이 꼭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