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자존심이 넘 상하구 억울해서 올립니다

2024-01-15
7월19일 경복궁역점 입사한 박종문입니다 출근한지 한달두 되지않아 저보다 한달빨리 온 백소미나씨에게 자존심상한 부당한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영업시간 손님들이 많은시간대에 층개단 한가운데서 본인에게 안좋은 말을 했냐안했냐 따저묻질않나 제가 몇씨 몇분에 화장실을 몇번을가며 퇴근후에 누굴만나는지 퇴근시간 10분전에 화장실을 가는거까지 참견했으며 영업시간중에 손님이 높이 있는 물건을 꺼내달라하셔서 사다리좀 쓰겠다 했더니 지금 본인이 쓰고 있는거 안보이냐며 손님들이 계신 상황에 큰소리로 말을 하더군요 이당시 제가 그만두겠다하니 점장님과 3자대면도 했지만 끝까지 본인에대한 잘못을 인정 하지 않터군요,,,3자대면 과정에서도 점장님에 대쳐방법에 더 많이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분들에 따뜻한 격려와 배려에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고 무시하며 근무했습니다.제가 추위를 많이타는 편이라 발이너무 시려워서 매대를 보니 깔창 핫팩이 없다라고요 그런데1월10일 합포정리하던중 신발깔창이 입고가되어 2층 매장 상품진열를 하던중 매장오픈두 했길래 내려가 신발깔창 핫팩을 구매해 남은 핫팩을 3층락카에 두고 내려오는 과정에서 손님들 많은 2층계단에서 점장님이"종문씨 개인적인 일보라고 물건 진열해준거 아니야"하며 큰소리로 말씀 하시더라구요ㅠㅠ자존심이 넘 상했습니다ㅠ 참고로 이날 점장님이 상품진열을 해주셨어요 그리고나서 사무실에 갈일이 있어 갔더니 똑같은 말을 또하시더라요,,,속상한 맘을 달래며 끝까지 근무를 했습니다,,,,퇴근후 제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 10일 늦은시간에 문자로 퇴사요구 했습니다 11일 휴무라서 개인적인 용무로 바뻐서 점장님 전화 못받았구 12일 아침 전화가왔길래 말씀드렸더니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 하시네요 일도 엄청힘든데 한번두 아닌 두번씩이나,,,제가 왜 이런 황당하구 어이없는 일을 두번씩이나 격어야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넘 속상해서 문자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