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텃세

2024-04-03
신입사원입니다. 다이소에 짧은 시간동안 근무해본 경험으로 간단하지만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다고 느끼는 하루하루입니다. 바쁘게 움직여야하는 다이소 근무환경 속에서 업무 적응과 함께 교육을 받아도 매번 다른 근무환경이 달라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기존 업무자들은 다르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같은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지만 시간마다 다른 직원들과 일을 하기때문에 그 전 시간대의 근무자들이 알려줬다라고 생각하고 바쁜 근무환경 탓에 신입사원을 귀찮은 존재로 생각하는 태도가 있어보입니다. 다이소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를 가더라도 신입은 항상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앞으로 직원들의 태도가 변하지 않는다면 신입사원은 절대 뽑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뽑더라도 지속성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나친 업무가 있더라도 탓을 하는 대화방식 또한 지양해야하고, 대화라는 것은 표정과 눈빛도 포함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