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인사명령 너무 하신거 아닌가요

2021-01-21
어제 저녁부터 점장들 사이에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구는 땡땡, 누구는 이름 석 자 차별하시나요? 관리사원이라 땡땡인가요? 그리고 같은 시간에 게시 뛰었다고 하던데 점장님들은 그때 이름 석 자 같은 점장님 건 밖에 못봤습니다. 마술을 부리나요? 점장은 이름 석자, 관리자는 땡땡이가 기준인가요? 기준이 있는건가요? 신의와 배려는 어디에 있는건가요? 공정하게 조치해주세요. 개인 생각이 아닌 많은 동료 점장님들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