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지방이동

2021-03-02
지방이동 익명사용자 2021.03.02 19:23:28 조회 1 공지만료일: 2021.03.16 0 추천추천 안녕하세요... 좀 긴얘기가 될거같습니다 처음 지방으로 이동을 말한게 벌써 1년이 지났네요 거주지가 경남 창원시 진해로 변경되어 이동을 해야되서 작년(2020.1) 1월초에 점장님께 말하니 파트장님이(당시 남자파트장님) 바뀔거 같다고 일처리가 마무리되지않음 어정쩡하니 인사이동있을시 말하자고해서 그러자했고 점장님과 얘기때 코로나가 시작되어 쉽지는 않겠다고 서로 이해하면서 기다려보자고 했구요 새로운 파트장님이 결정되고 안면이 있는 분이라 기대도 하면서 2월 8일 점장님께 제문제를 파트장님에게 얘기해달라하고 기다림의 시작이 되었네요 진해에 장천점과 중앙점이 있어 두곳중 어느곳이라도 상관없다고... 2월 11일 파트장님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달라고...아니 신입도 아니고 그게 왜 필요한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그쪽에 이런 직원이라고 말해야 한다고...아니 전산으로 기록되어있는데...좀 이해도 안되고 황당했지만 제사정이 그러니 바로 작성해 드렸구요 그후 코로나로 인해 회사도 힘든시기이고 직원채용도 줄어드는 시기라고 더구나 연봉은 어렵다고 지금은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점장님을 통해서 듣기도 했고 직접 파트장님과 얘기도 했구요 전산을 보면서 그쪽 BEP가 어떻고 TO가 어떻고...직접 연락을 취해본건지 아님 혼자서 판단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계속 힘들고 어렵다고만 말을해서 지금 전국적으로 코로나로 인한 문제가 있으니 기다릴테니 진해쪽에 얘기좀 해달라했습니다 점장님이 제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면서 채용올리는 알바천국을 한번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다고 그쪽에 채용공지있음 말해보자고 4월 중순 알바천국에 진해중앙점이 직원과 파트 채용공지가 올라와있기에 점장님께 말씀드리니 그러냐고 잘되면 좋겠다하시면서 파트장님에게 얘기한다고 4월 16일 오후근무라 좀 일찍 출근하여 점장님과 얘기를 하였고 점장님이 바로 파트장님에게 연락을 하였지만... 너무 어이가 없는지 점장님이 바로 말문을 열지못하시더군요 왜 그러시냐고...파트장님이 직접 개인이 연락하라고 했다고...너무 어이가 없어 점장님과 한동안 바라보고만 있었구요 진짜 그랬냐고...그럼 제가 직접 연락하냐고...파트장님이 직접하라했으니 연락해보라고...웃음도 나오지않더군요 채용공지에 있는 담당주임과 직접 연락한 상황에 대해 문자연락을 하고 이력서메일접수와 면접대상자에 한해서 연락가는 부분이라는 답을 듣고 점장님께 말하고 바로 접수와 함께 주말에 면접양해도 구했습니다 4월 18일 오후 또 이력서를 지참하고 진해중앙점 점장님과 얘기를 하였습니다 점장님은 경력자가 오면 좋다고 하시고...저또한 좋은 결과 부탁드린다하고 대화를 마무리하였지만 기분은 편하지않았습니다 주말이 지나 4월 20일 오전근무중 창원채용팀에서 연락이 왔구요 저같은 경우 이렇게 일이 진행되는게 아니고 파트장님끼리 연락이 되야한다면서... 저와 점장님도 같은 생각인데 파트장님이 직접 연락을 하라해서 그리된거라 말하고...다시 파트장님과 얘기하라면서 접수취소한다고... 상황설명을 점장님에게 얘기하니 당연히 그렇게하는 건데 파트장님이 일을 잘못처리한거같다고 다시 얘기한다고 하시는데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오후에 파트장님이 매장에 오시고 진해쪽과 연락해 보셨냐고...연락좀 해달라고...점장님도 옆에서 같이 얘기도 해주시는데... 정말 기가막힌 말을 하시는 파트장님... 무서워서 전화를 못하겠어요...엥??? 무슨말이냐고...점장님도 머가 무서워서 그러냐고 아니 파트장끼리 왜그러냐고... 어떤 내용의 대화가 오고갔는지는 말하지않고 무서워서 전화를 못하겠다는 말만 반복하는 데 복장이 터져 미치겠더군요...참내... 근무중이라 오래자리하지는 못하고 다시한번 부탁한다는 말과 점장님이 더 얘기해본다고 하시기에 사무실을 나왔지만 답답한심정은... 상황이 꼬여만 가고...혼자 조급하고 답답하여 22일 저희쪽 채용담당주임님과 직접 통화을 하여 지금까지의 상황을 얘기하였습니다 주임님이 진해중앙점 파트장님이나 채용팀과 연락해본신다고 하셨고 전 서로간의 입장이 있으니 기다리겠다고... 23일 출근하니 마침 주임님이 당일 채용면접으로 매장방문일정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내심 기회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주하고 대화하면 더 나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는 데... 매장들어오시는 건 봤는데 어느새 면접만 하고 가셨더군요...혹시나 불러서 얘기좀하나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후 안된다는 말만 들려오고...알겠다고 좀더 기다릴수있으니 간간히 연락부탁한다는 말밖에는 할수없는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시간은 흘러 6월 1일이 되었고 채용주임님도 그후 어찌 얘기가 된건지 연락도 없고... 코로나로 연일 상황은 어렵고 힘들다는 거 알고있지만 다시한번 문자로 연락해서 부탁드렸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도 있겠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조금은 짧았음하는 마음이라고... 그후 주임님과 파트장님이 연락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6월 10일 파트장님이 매장에 오셔서 정색을 하면서 말씀을 하시네요 끝난얘기 아니였냐고...머지??? 난 아직 마무리가 아닌 진행중인데... 마지막으로 전화는 한번 해줄수있다고...그런데 안될거라고...알겠다고 전화나 한번해달라고... 그동안의 일로 인해 실망도 하고 많이 지친상태라 별기대도 안하지만... 그후 별다른 얘기도 없고 코로나는 더 기승을 부리고... 점장님과 대화를 하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네요 좀더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는거같고 추후 파트장이 바뀌면 다시 새롭게 얘기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면서... 말이 1년이고 시간이 그렇고 상황이 그렇다고 한다지만 한달에 한두번씩 지방에 다녀오는 것도 그렇고 배우자의 힘듬도 그렇고 저또한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고... 어느새 시간은 흘러 12월...파트장은 그대로이고... 새로운 기대도 없이 연말이 다가오는 28일 점장님에게 제 문제를 다시한번 파트장님에게 전달해주길 부탁했습니다 해가 바뀌고 2021.1월... 파트장님의 말을 전해주는 점장님... 안된다는 말과 고용보험은 받을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다고...이제 그냥 웃습니다 점장님말처럼 고용보험을 받는게 문제가 아니라 일할수있는 시기에 일하는 게 일을 하고싶다는 게 우선순위인데... 받을수있게 해주겠다는 말이...이건 제가 알아서 할수있는 부분인데...출퇴근거리 3시간이상이면...휴... 진짜 고용보험때문이라 생각한건지 원...그 문제때문에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낸거라 생각한건 정말 아닐겁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더이상 혼자서 머리 싸고 있어도 아무 진전도 없고 주위에 도움을 구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이런 문제로 다이소의 직원이 1년동안 고충을 겪고 있다고 알아주셨음 하는 바람으로 얘기합니다 코로나는 사라질 기미가 없지만 저는 계속 일할수있는 근무를 하고 싶은 직원입니다 긴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