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싸고 좋은물건 없소?” 가성비甲 찾는 소비자

2016-08-18

주부 이보라 씨(33)는 2월 딸을 출산한 이후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회사에 다닐 때보다 수입이 크게 줄어들자 이 씨는 생활용품의 ‘가성비’(가격 대 성능 비율)가 높은 제품으로 모두 바꿨다. 

휴지, 여성용품, 우유, 치즈, 면봉…. 대다수의 제품을 대형마트의 자체 브랜드 제품으로 바꾼 후 생활비를 30% 줄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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