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직영3오픈지원팀

2021-03-17
안녕하세요 항상 작은 소리에도 귀 귀울여주시고 작은 고충까지 들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은 조금 무거운 얘기를 할까합니다. 직영3오픈지원팀에 대해 말씀드릴려고합니다. 고민고민에 걸쳐매니저에 대한 얘기를 할까합니다.리베로들과 매니저들이 고생하고 열심히하지만 소수의 매니저들의 대한 태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려고합니다. 소수 어떤 매니저들은 조원들과 의견마찰이 있을시에 "그럼 저랑 맞짱떠서 이기던지요" 라고 하는걸 들었으며 저는 생각해보았습니다. 저게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매니저가 맞는지..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솔직히 저는 저희가 매장에서 점프업작업이라든지 리뉴얼작업이면 파트장이 도면과 위치를 담당할텐데 어떤 매니저는 돌아다니면서 조원들이랑 얘기를하고있으며, 팔짱까지 끼고 보고있습니다. 파트장은 바쁘다고 하는데 그러면 저는 매니저들도 같이 매대에 붙어서 같이 힘을 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저희한테 부자재나 시키는일을 맡으며, 매니저들은 다른데로 아니면 사무실로 갈떄가 많습니다. 물론 매니저들도 바쁘겠지요 하지만 조금이나마 덜바쁠때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다 그런게 아니겠지만 소수의 인원떄문에 나머지 열심히하는 매니저한테까지는 피해가 주어선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믿는 매니저가 과연 의지할수있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나머지 리베로 중에서도 정말 봤을떄 항상 열심히 하고 눈에 띄는 사람이있는데 솔직히 조금 안타깝습니다. 매니저를 재평가했으면 바랍입니다. 작은 용기내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번 고충을 꼭 들어주시고 피드백 꼭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