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청주 주중 다이소

2025-05-25
지금 저희 매장 입고 도우미가 1명 부재로 도우미 1 직원1 파트1 이런식으로 물건을 받고 있습니다 근로 계약서상 그런 내용이 있지도 않았지만 그냥 같은 매장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힘들지 않게 다 같이 함께 읏샤 읏샤 해보자 이런 마음 가짐으로 도와 주려고 하는데 직급 달고 있는 점장이 비롯서 그냥 무작정 통보만 하고 제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저는 한 가정에 애기 둘 엄마 이자, 워킹맘 입니다 근데 제가 물건 받는게 안된다 안한다 이렇게도 한적이 없습니다 진짜 백번 양보해서 요일만 조율 해주시면 좋겠다 했는데 제 발언은 언제나 처럼 무시 당하고 제가 단지 자기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 하나로 돌아오는 평일에 저를 먼저 받게 했더군요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 입니다 저는 3살 베기 애기 대리고 상품 받으로 가게 생겼습니다 애초에 점장님한테 저는 입사할때부터 이야길 했습니다 임시직 할 생각 있냐며 일주일 내내 저한테 사정 하시던 점장님께 저는 아직 애기가 어려 좀 더 크고 그때 하겠습니다 라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근데 현재로썬 뻔히 애기 맡길곳 없고 그런 사정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를 해버리고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맘에 안든다며 평일에 물건을 받으라고 합니다 저는 평일은 애기랑 나가야 된다 이야길 드렸습니다 근데도 그냥 제 말은 그냥 이기적이랍니다 이게 이기적인가요? 형평성에 맞게 조율 해 달라 이러니 안된다고만 합니다 뭐 애기랑 저랑 같이 물건 받으로 같이 나와라 이거 같은데 세살 짜리 애기는 뭔 죄죠? 이것도 엄면한 아동학대 입니다 한두시간 동안 애를 방치를 하란거잖아요 뭐 그러길 바라고 있는거 같아요 점장이란 사람이 직원을 챙기고 그럴 생각이 아니라 그래 뭐 맘에 안들면 관둬 자꾸 이런 식들이면 재 계약 안해준다며 협박 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직장내 괴롭힘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 정도 입니다 이런식으로 저한테 이래도 대나요? 남에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정작 자기 눈에서는 피눈물 안날주 아나봅니다. 지금 까지 제가 겪은 수치 감 낱낱이 파헤쳐 주려고 합니다. 청주 주중 다이소 점장님 정작 본인은 점장 위치에서 뭘 하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본 배울 점이 하나 없어요 ^^ 다이소 내부 감사 팀 있다면 저희 매장에 좀 와주세요,, 문제가 있어도 너무 많습니다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