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직장내괴롭힘

2025-07-20
안녕하세요 다이소 신곡시장점 최지연 사원입니다 본지점 윤정임 점장님을 신고합니다 몇달전 최은주부점장님의 점내사고로 인대수술을 하셨고 그로인해 휴일근무를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분이 언제오실지 알 수도 없고 몸이 고되고 힘들어 휴일근무를 철회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오늘 출근을 하니 얘기를 시작하시더군요 언제까지 휴일근무를 안할거냐며 입사당시에 휴일근무있다고 말했었는데 이행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 10일에 한번 쉬는 휴일근무였다면 처음부터 못하겠다 하였을 것입니다 얼마전 파트장님과 면담에서 알게된거지만 휴일근무는 선택이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언제까지 휴일근무를 안할지 확답못드리겠다하니 다른지점으로 가는게 어떻느냐고 종용을 하였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고생많았다 한마디 듣지 못하였습니다 직원에게만 닥달하지말고 윗선에 말씀드려 개선을 해보시는게 어떻냐하니 닥달이라고 했냐며 말꼬리를 잡으시더군요 일단 그런식으로 대화를 마치고 업무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업무지시를 빙자한 보복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제를 맞추고 있는데 대뜸 올라와 옆에 서있던 다른직원분에게 하는법 배워놓으라고 하고 그일을 마치니 지하로 내려가 진열안된 상품 진열을 시키더군요 여기까진 저도 참았습니다 당연한 일 시킨것으로 보이시겠지만 아닙니다 보복성입니다 일을 마친후 1층으로 올라오니 거울 닦아라 앞에 빗자루질해라.. 그런일이 있고 오픈후에 계산대를 보고 있는데 상품몇박스 들고오더니 시즌매대 다빼고 새로 진열을 지시하였습니다 그 매대는 지금 여름이라 여름신상이 진열된 곳이었습니다 계산대를 보면서 어찌 매대정비를 합니까 계산하다가 진열하다가 알아서 하라는 것이겠지요 네 보복성 업무지시였습니다 일을 시킨것같지요? 아닙니다 알사람은 다 아는 보복성업무지시입니다 저는 다른지점가라는 종용을 잊을 수가 없네요 대체 직원을 뭘로 보는 걸까요 다른직원분들도 할말많습니다 제가 대표아닌 대표가 되어 글을 남깁니다 속히 오셔서 조사진행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 점장님이 다이소에 존재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그로인해 고객들에게 돌아갈 서비스가 줄어듭니다 01032051460 제 번호입니다 스팸전화가 많아 연락주시기전 문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