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너무 부당합니다

2025-12-22
안녕하세요 안성센터 피킹팀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동료들끼리 푸념해 봤자 달라지는 게 없고 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지금 현장 분위기를 흐려 의욕을 상실하게 만드는 이성주라는 직원이 있습니다. 입사 초반 때부터 이렇게 힘들게 일하고 싶지 않다. 적당히 일하면서 1년 후 퇴직금 받고 그만 둘꺼다. 예전 회사 대표를 기소해서 이겨봤다.라는 쌉소리는 기본이고 다이소 사장을 신고해서 이겨보겠다. 예전 회사에서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해서 실업급여를 타 먹어봤다, 본인 덕분에 지금 회사일이 편해졌다, 자판기 상호명이 바뀐게 자기가 신고해서다 라는 등 뭐라도 된 듯이 떠들고 다니는 것도 꼴사납습니다. 거기다 지금 육아 단축근무를 하고 있는데 꼴랑 그 3시간 일하면서 주휴, 만근, 연차 다 챙겨 먹는다는게 맞나 싶습니다. 주변 다른 직원들 얘기를 통해 듣기로는 가족이랑 같이 안산다는 소문도 있던데 같이 안사는데 육아단축근무가 가능한게 맞습니까? 사실여부 확인 정도는 해 봐야 하지 않나요? 출근해서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혼자 어슬렁 거리며 화장실 핑계로 몇번을 이동하는지... 현타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