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상사의 말과 행동

2023-02-27
저는 제주도남점에 근무하는 부점장2 김양실 사원입니다. 제가 다이소 다니면서 누구보다 제 일처럼 몸도 사리지 않고 아파도 참아가면서 이제껏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근데 지금은 몸이 정말 안좋아서 그만 두고 싶어서 점장님한테 2월초쯤에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2월은 그렇고 3월달까지 해달라고 저에게 얘기를 헀습니다. 저도 양심은 있으니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근데 뭐할꺼냐고 하며 그냥 다니라는 식으로 어영부영 넘겼습니다. 그런데 며칠전에 직원이 좋은 일자리가 있다해서 24일에 갑자기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원이 없어서 다들 힘들지만 제차 확인차 2월 25일에 점장님께 저 3월까지만 할꺼라고 했습니다.근데 어이가 없게 제가 작년에 제주동문시장점에서 점장,부점장하다가 너무 힘들다고 그만둔다했는데 파트장님이 휴직계 내서 치료받고 쉬다가 일하라 해서 3~4월 휴직계를 냈는데 파트장님과 점장님이 전화와서 사람없다고 빨리 와달라 해서 4월 10일부터 출근을 했습니다..손목 터널 중후군 치료를 받고 좀 좋아져서 저도 출근을 했습니다.그래서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지금 은 치료받은 게 다 무너져버리고 더 안좋아진 상테입니다. 어깨에도 염증이 생겨서 하루 하루가 고통스러운데도 꾀부릴 여유없이 죽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럼 휴직계 낼때 그때 그만두지 뭐하러 왔냐고 하면서 얘기를 하더군요..저는 점장님이 사람없어서 빨리 와달라 해서 왔다고 얘기를 했습니다.이말하기전까지는 저도 크게 생각없이 지나쳤는데 일끝나고 기분이 찝찝하고 해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제가 너무 억울해서요...그래도 생각해서 와서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을 진짜 내 몸을 아파도 혹사 시키면서 열심히 해주었건만 돌아온 말은... 진짜 내가 등신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런말까지는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고맙다는 말은 못할정 그런말을 들을 이유가 없는데..... 그리고 이제 입사한 직원이 있는데 잘 가르치고 해서 5월까지 해달라는 겁니다.근데 어이가 없는게 다음달 4월에 재고조사가 있는데 이런말 듣고 제가 굳이 해줄 필요를 못느낍니다. 하면 제가 진짜 멍청한거죠..그만둘때까지 악착같이 일만 하고 가라는 심보입니다. 이렇게 막말하고 직원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 점장이 마스타 점장이라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수당까지 지급하면서 대우를 해주는게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면접보신 분이 있습니다.근데 갑자기 어느 직원한테 갑질좀 하지 말고 잘 가르치라는데 ....누가 갑질하는지 모르겠습니다.진짜 저는 점장님께 정식으로 사과 받기 요청합니다. 안그럼 신고하고 싶습니다.이렇게까지 하기 싫었는데 좋게 그만두고 싶었는데 제가 너무 분해서 안되겠습니다 ..진정한 갑질을 누가 하는지.....글 재주가 없어 이렇게 그냥 올립니다